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이자 공직자로 부적합하다고 밝혔어요.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이자 공직자로 부적합하다고 밝혔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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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친윤 검사일뿐 아니라 공직자로서 그 자리에는 부적합하다"고 밝혔어요.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14일로 예정돼 있어,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나온 발언이에요.

이번에 무슨 말이 나왔어?

추 지사는 이날 오전엔 국민의힘 박상웅·서명옥 의원이 김 후보자 인선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자 "국감 자리에서 답변은 적절하지 않다"며 말을 아꼈어요. 그런데 오후에 권영진 의원이 재차 입장 표명을 촉구하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어요.

추 지사는 "공직 체험상 초대 중수청장 후보로서는 대단히 부적합하다는 것을 근거와 사례를 들어 정확하게 말씀드렸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임에도 침묵하고 있다면 역사적 과오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제 책임성, 또 제 양심에서 기반해 나라를 위해 말씀드린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다른 쟁점도 있었어?

두 가지가 더 나왔어요.

  • 과거 승진 발탁 🗂️: 추 지사가 법무부 장관 시절 김 후보자를 검사장으로 승진 발탁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이에 추 지사는 "승진 발탁했다고 그 사람 전체를 보증한 게 아니다"라고 했어요.
  • '여의도지사' 논란 🏛️: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여의도 정치에 관심이 많다는 평가에 대해선 "거의 오해"라고 선을 그었어요. "대권 행보를 했으면 오히려 저도 재정 상황을 감추고 빚을 내서 도민 혈세 부담을 떠안거나 말거나 도민에게 인심 쓰면 박수받을 일"이라며 반박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추 지사는 "제가 근거로 삼아 말씀드린 것을 공적인 사명을 가지고 철저히 검증하면 될 일"이라며 14일 인사청문회에서 검증이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어요. 특히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내일 청문회 잘 지켜보고 경기도 살림에 신경 쓰라"고 하자, "청문회를 잘하고 싶으면 저를 증인으로 불러달라. 협조하겠다"고 맞받아쳤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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