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홈플러스 구월점 식당가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심정지, 7명이 부상을 입었어요.
뉴닉
@newneek•읽음 15
13일 오후 1시 49분께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 식당가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7명이 부상을 입었어요. A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고, 가방에서는 흉기 10개 이상이 발견됐다고.
어떤 일이 벌어진 거야?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묶은 채 식사 중이던 시민들을 상대로 범행했어요.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피해자는 20대이고, 나머지 부상자 7명은 5개 병원에 나뉘어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어요.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12분 다수 사상자 발생이 우려된다며 1층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했어요.
용의자에 대해 알려진 게 있어?
A씨는 사건 이전부터 경찰에 이미 알려진 인물이었어요.
- 1인 시위: 뉴시스가 확보한 영상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15일 인천 계양구의 한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무좀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난 8월 중순부터 약 2개월간 시위를 이어온 것으로 조사됐다고.
- 흉기 소지 신고: 지난달 A씨가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시민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어요. 계양경찰서는 A씨를 입건한 뒤 최근 관련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고.
- 전자발찌 착용: A씨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