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엑스에 "능력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 급진개혁 명분으로 내부 공격이 더 문제"라고 썼어요. ⚡
뉴닉
@newneek•읽음 22
9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엑스(X) 계정에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 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라는 글을 올렸어요.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검찰개혁 방향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싸고 반발해온 범여권 내 강경파를 향한 경고성 메시지로 해석돼요.
어떤 글을 올린 거야? 📄
이 대통령은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쓴 언론 기고문 '적을 향한 증오가 동지를 향할 때'를 공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어요. 이 기고문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전후 내부 분열 양상을 분석한 내용이라고.
이 대통령이 직접 인용한 부분도 눈에 띄어요:
- "비극은 열망이 절대가 되면서 시작됐다" 📌: "무엇이 동지를 적으로 바꾸었는가. 출발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순수한 열망이었다. 비극은 그 열망이 절대가 되면서 시작됐다"는 대목을 그대로 옮겼어요.
- "동지를 치는 일 자체가 혁명이 돼버린다" 📌: "마침내 전도가 일어난다. 혁명을 위해 동지를 치는 것이 아니라, 동지를 치는 일 자체가 혁명이 돼버린다"는 구절도 인용했어요.
왜 이 시점에 나온 말이야? 🤔
최근 여권 안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놓고 반발이 잇따랐어요.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 김용민 의원,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등이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냈고, 유시민 작가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범여권 세력도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선 상황이었어요.
이 대통령은 어떤 인물이나 집단도 직접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이 같은 흐름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읽혀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