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창제 과정 담은 영화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이 별세했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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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화인이었어?
1959년생인 고인은 30여 년간 영화 기획·제작·시나리오 집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어요. 특히 이준익 감독의 오랜 영화적 동지로 유명한데요.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작품들을 보면:
- '황산벌'(2003): 제작·기획·각본에 참여했어요.
-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2010), '평양성'(2011): 제작과 기획, 각본에 함께했어요.
- '사도'(2015) 🏆: 각본을 맡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춘사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받았어요.
감독 데뷔작 '나랏말싸미'는?
오랜 기간 한글 창제에 관한 자료를 연구하고 준비한 끝에 2019년 선보인 작품이에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과정을 소재로 한 사극으로, 송강호·박해일·전미선이 주연을 맡았어요. 개봉 이후 9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소헌왕후 역을 맡은 배우 고(故) 전미선은 이 작품으로 2019년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여우조연상을 받기도 했어요.
빈소는 어디야?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됐어요. 발인은 내일(10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