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라도 해상 어선 기관실에서 불이 났지만 승선원 7명 모두 무사히 구조됐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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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제주 마라도 남서쪽 약 41㎞ 해상에서 여수 선적 저인망 어선 A호(40톤)에 화재가 발생했어요. 신고 접수 약 3시간 만에 진화가 완료됐고, 승선원 7명은 모두 다치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8일 오전 8시 37분쯤 마라도 남서쪽 약 41㎞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어요.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는 한편 인근 어선에도 구조 지원을 요청했어요. 구조 세력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호는 자체적으로 초기 불길을 잡은 상태였지만, 연기는 계속 발생하고 있었다고. 이후 해경 경비함정 구조대와 제주특수구조대 등이 배수펌프와 소화기 등을 이용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전 11시 29분쯤 진화가 완료됐어요.
사람들은 괜찮아?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어요. 승선원 7명은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구조를 기다렸고,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어요. 사고 당시 해역은 북동풍이 초속 4~6m로 불고 파고는 약 1m였으며 날씨는 맑은 상태였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해경은 투망 작업 준비 중 기관실에서 불이 발생했다는 선장 등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에요. 어선 화재는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원인 파악이 중요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