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직원, 내년 3월 성과급 최대 7억5000만원 받을 수 있대요. 💰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직원들이 내년 3월 말~4월 초에 특별경영성과급을 받을 예정이에요. 올해 DS부문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370조원을 기준으로 추산하면, 연봉 8000만원대 초반 메모리사업부 직원은 세전 약 7억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노조 추산이 나왔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생겼어? 💡
삼성전자 DS부문은 7일 특별경영성과급의 지급 시기와 산정 기준 등 세부안을 사내에 공지했어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50% 증가했고,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254조13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80% 늘었어요.
이번 특별경영성과급은 지난 5월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을 타결하면서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과 별도로 새로 도입하기로 합의한 제도예요. DS부문 영업이익의 10.5%를 재원으로 하고, 별도의 지급 상한은 두지 않았다고.
얼마나 받을 수 있어? 💸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이 올해 DS부문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70조원으로 가정해 추산한 결과는 이래요:
- 메모리사업부: 연봉 8000만원대 초반 직원 기준 세전 약 7억5000만원 (기존 OPI 포함)
- 공통 조직: 세전 약 5억3000만원
- 시스템LSI·파운드리사업부: 세전 약 2억4000만원
재원의 40%는 DS부문 전체에 공통 배분하고, 나머지 60%는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구조라 사업부마다 차이가 꽤 크게 나요.
어떻게 받는 거야? 📋
성과급은 세금과 보험료 등을 공제한 뒤 삼성전자 자사주로 지급돼요. 소득세 최고세율 45%와 지방소득세를 합한 49.5%를 우선 적용해 원천징수한 뒤 주식을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받은 주식 가운데 3분의 1은 바로 매각할 수 있지만, 나머지는 절반씩 나눠 각각 1년과 2년 동안 매각이 제한돼요.
지급 대상은 올해 12월 31일 기준 재직자와 육아·임신 등 일부 휴직자예요. 10월 1일 이후 입사한 수습사원 등은 제외된다고. 사업부별 지급률은 내년 2월에 공지될 예정이에요.
앞으로 더 커질 수도 있어? 📈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을 511조원, 하나증권은 519조원으로 전망했어요. 올해 성과급 추산의 기준이 된 370조원보다 각각 38.1%, 40.3% 높은 수준이에요. 이 증가율을 그대로 적용하면 내년(2027년) 실적을 바탕으로 2028년에 지급되는 성과급은 세전 약 10억2000만~10억4000만원에 달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와요.
다만 실제 지급액은 사업부별 실적과 향후 노사 협의 결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