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최원준 선수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204개를 세웠어요. ⚾
7일 프로야구 KT 위즈의 최원준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안타 3개를 몰아치며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204개로 새로 썼어요. 2024년 빅터 레이예스 선수가 세운 종전 기록(202개)을 넘어선 건데요. KT는 이날 삼성을 9-3으로 꺾고 8연승을 이어가며 이미 확정한 정규시즌 1위 자리를 더욱 굳혔어요.
최원준 선수, 어떻게 기록을 세웠어?
최원준 선수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201안타를 기록 중이었어요. 5회말 우중간 2루타로 레이예스 선수와 타이를 이루더니, 7회말 좌전 안타로 203번째 안타를 때려 신기록을 먼저 써냈어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8회말에도 좌중간 적시타를 날려 기록을 204개까지 늘렸다고.
이날 경기 전까지 137경기에서 타율 0.352, OPS 0.912를 기록한 최원준 선수는 사실 KT 입단 당시만 해도 논란의 중심에 있었어요. 2025년 타율 0.242, OPS 0.621에 그치며 슬럼프를 겪은 뒤 4년, 48억원에 FA 계약을 맺자 '오버페이', '패닉 바잉'이라는 말이 뒤따랐거든요. 그 논란을 역대 최다 안타 신기록으로 정면 돌파한 셈이에요.
힐리어드도 대기록을 세웠다고?
- 힐리어드 시즌 4번째 만루 홈런 🏟️: 8회말 2사 만루에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어요. 1999년 박재홍, 2009년 김상현, 2015년 강민호 선수가 세운 한 시즌 최다 만루 홈런 기록에 타이를 이룬 거예요.
- 홈런 단독 2위 등극 💪: 시즌 42호 홈런을 기록한 힐리어드는 오스틴 딘 선수(LG 트윈스·41홈런)를 제치고 홈런 단독 2위로 올라섰어요. 선두 김도영 선수(KIA·43홈런)와는 단 1개 차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KT는 정규시즌 남은 경기를 마친 뒤 다음달 2일 시작하는 한국시리즈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에요. 힐리어드 선수도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최대한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해 가을야구에서도 정규시즌과 똑같이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고.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