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 최종 성공, 위성 14기 분리하고 주탑재 위성 5기 교신까지 마쳤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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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누리호는 발사 후 12시 41분께 주탑재위성인 네온샛 5기를, 12시 42분께 큐브위성을 차례로 분리했어요. 탑재 위성들은 앞으로 우주 의약품·산업 부품 실험과 방사선·지구 자기장 관측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아쉬운 점도 있었어?
15기 중 14기만 정상 분리됐어요. 분리되지 않은 1기는 큐브위성 '퍼샛-02'인데요. 박종찬 단장은 "큐브위성은 총 10기였고 이 가운데 9기는 분리됐지만 퍼샛-02 1기는 분리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누리호가 퍼샛-02에 정상적으로 분리 신호를 보냈지만, 위성이 실제 분리됐다는 최종 확인 신호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확인 결과 퍼샛-02가 담긴 사출관 뚜껑이 열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어요. 퍼샛-02는 제주 해양쓰레기를 관측하는 역할을 맡은 위성이에요.
그래도 최종 성공이야? ✅
맞아요. 주탑재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 2~6호가 궤도에 안착하고, 주탑재 위성 5기가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하면서 이번 5차 발사는 최종 성공으로 마무리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