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영화 '암살자(들)'을 역사 왜곡이라고 비판했어요. 🎬
장 대표, 뭐라고 했어?
장 대표는 생가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예술적 상상력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 앞에서는 멈춰서야 한다"며 "표현의 자유가 역사적 사실 왜곡과 패륜까지 허용하지 않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고 했어요. 이어 "고인과 가족이 입은 상처에 대해 불순한 의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혹을 덧씌워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것"이라고도 했어요.
영화에 대해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음해하고 폄훼하려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마저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딱 그 수준에 머물러 있는 영화"라고 규정했어요. 그러면서 "이런 역사 왜곡을 방치한다면 결국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어요.
국민의힘은 어떻게 나서고 있어?
함께 생가를 방문한 박덕흠 국회부의장은 영화 제작·배급사를 향해 "영화적 상상이란 말 뒤에 비겁하게 숨지 말고 역사 왜곡으로 깊은 상처를 입은 유가족과 국민께 사과하고 상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어요. 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역사적 비극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 5·18에는 맞고 육 여사 피격 사건에는 틀린 것이 아니라면 역사 정의의 기준을 이번에도 똑같이 적용하라"고 했어요.
국민의힘은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암살자(들)'의 개막작 선정을 철회해달라는 서한을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보낼 예정이에요.
반대쪽 반응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공세를 "영틀막"이라고 비판했어요. 이에 장 대표는 "역사 왜곡에도 입틀막 하려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프레임"이라고 맞받았어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이라며 정치가 영화 비평에 참견해서는 안 된다고 맞섰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