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수사 좌지우지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어요. ⚠️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어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싸고 이 대통령과 여당 강경파의 대립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에요.
무슨 일이 있었어?
이 대통령은 앞서 여권 내 검찰개혁 강경파를 '무책임한 극단주의자(무극파)'라고 직격한 바 있어요. 유시민 작가도 한 유튜브에 출연해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했던 이유는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난했다고.
이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검찰개혁 타임 테이블이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있는 자리에서 합의한 것이라고 반박했어요. 이 대통령도 이날 우 지사가 유 작가를 언급하며 반박하는 영상을 직접 인용하며 글을 올렸다고.
이 대통령은 뭐라고 했어?
이 대통령은 여러 가지를 강조했어요:
- 검찰개혁의 목적 🎯: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특정 개인들의 정치적 유산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어요.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만든 성과를 독차지해 보겠다고 다른 이들의 노력을 무용하다거나 심지어 장해라고 폄훼하는 것은 더더욱 옳지 않다"고도 했어요.
- '늑장 개혁' 반박 🗂️: 당정 합의에 따라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물론 소속 부처 분리(행안부 중수청·법무부 공소청)까지 이뤄냈다고 평가했어요. "정부가 시간을 끈 게 아니라 어느 정부보다 신속하고 완벽하게 이뤄냈다"는 거예요.
- 공사 구별 강조 ⚖️: "국정을 포함한 모든 공적 업무에서는 공사를 구별하고 사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했어요.
검찰개혁, 어디까지 왔어?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은 검찰에 복수하고 기능을 파괴하려는 것이 아니라,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여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면서도 최적으로 잘 작동되게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수사·기소 분리라는 제도적 과제는 완성됐고, 이제 중수청은 공직자 부패범죄·주가조작·담합 등 경제범죄·화이트칼라 범죄 등을 여야 가릴 것 없이 엄정하게 수사하고, 공소청은 공익의 대표자로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기소 및 공소유지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가 남았다고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