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개천절에 서울 도심 장외집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SNS 중단을 촉구했어요. 📢
개천절인 3일, 국민의힘이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열었어요. 국민의힘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연 건 지난해 9월 28일 이후 약 1년 만인데요. 집회 다음 날인 4일에는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당분간 SNS를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공세 수위를 더 높였어요.
집회에서 무슨 말이 나왔어? 🗣️
집회에는 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80여 명과 최고위원, 각 지역 당협위원장, 지방 의원, 당원·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했어요. 당은 20만 명이 운집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수만 명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장동혁 대표는 30여 분간 이어진 연설에서 "이재명 1년 반 만에 대한민국이 지옥이 됐다. 부동산도, 민생도, 경제도, 안보도, 치안도 모두 지옥이다"라고 비판했어요. 정점식 원내대표도 연단에 올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부동산 정책, 농지 전수조사 등을 지적하며 "이것은 정치가 아닌 약탈이다"라고 했어요.
SNS 중단 촉구, 왜 나온 거야? 📱
집회 다음 날 정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어요.
"이 대통령은 당분간 SNS를 중단할 것을 권한다. 국민의 삶으로 들어가서 분노한 민심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고 올바른 민생경제 정책을 함께 논의해줄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SNS에 '경제정상화가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올린 것을 두고, 불경기에 시름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인, 고물가에 한숨 쉬는 가정주부, 급등하는 비룟값과 농지전수조사에 한숨짓는 농민들, 집을 구하는 신혼부부들을 만나서 그 말을 해보라며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이라고 비판했어요.
민주당은 뭐라고 했어? 🏛️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장외집회를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 전은수 원내대변인 🎙️: "국정감사를 코앞에 두고 제1야당이 거리로 나서는 것이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어요. 당협별 참석 인원을 요청하고 참석 여부를 보고하도록 했다는 보도를 거론하며 "진짜 목적은 장동혁 대표 세 과시 아니냐"고 꼬집었어요.
- 신현영 대변인 🎙️: "국정감사 준비에 총력을 다해야 할 정기국회 기간에 강행한 집회에서 쏟아진 것은 장 대표 예찬이었다"고 주장했어요. "국민의힘은 거리에서의 세 과시가 아니라 국회에서의 정책 질의로 실력을 보여야 한다"고도 강조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이번 집회는 곧 시작되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정부 정책에 대한 반대 여론을 결집하기 위한 차원이에요.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거대 여당의 입법 독재와 정권의 무능과 실정을 철저히 밝혀내겠다"고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