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8년 총선 주전장은 부산, 한강 아닌 낙동강"이라고 선언했어요.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8년 총선 주전장은 부산, 한강 아닌 낙동강"이라고 선언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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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부산진구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2028년 총선의 주전장은 부산이고 낙동강이 될 것"이라고 밝혔어요. "한강이 아니라 낙동강, 부산에서 미래를 향한 큰 전장이 열리고 그곳에서 승리하겠다"며 부산을 2028년 총선의 핵심 승부처로 지목한 건데요. 개헌과 지역 개발 구상도 함께 꺼내 들었어요.

부산에서 무슨 말이 나왔어? 🎤

김 대표는 "대한민국에 미래의 비전이 있느냐 없느냐, 그 희망이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주전장은 부산이다"라고 강조했어요. 부산을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용수철 거점'으로 표현하며, "미래 인재, 청년 인재들을 구름같이 모아내고 설득하고 함께하고 교육하고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야겠다"고도 했어요.

전재수 시장에 대한 부산 청년층 지지가 높았던 것을 두고는 "그만큼 미래와 비전과 변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것"이라고 평가했어요. 또 "부산은 YS(김영삼),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곳"이라며 "부마(민주항쟁)가 있는 부산과 광주(민주화운동)가 민주화의 투톱 도시"라고 강조했어요.

개헌은 어떻게 하겠다고 했어? 📜

김 대표는 개헌 추진과 관련해 "부마(항쟁)와 5·18을 헌법 전문에 넣는 것은 다른 권력구조 개편 이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어요. 그러면서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5·18을 부정할 뿐 아니라 전두환 쿠데타의 내란적 성격도 부정하고 있는 의원이 있다"며 "헌법 외에 있는 정치인들은 아예 헌법과 법률을 다루는 국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부산 개발 구상은? 🏗️

김 대표는 가덕도 신공항, 북항 개발, 북항 돔아레나 추진 의지도 재확인했어요. 오거돈 전 부산시장 논란에 대해서는 "첫 번째 부산 시정을 맡겨주셨을 때 저희가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거듭 사과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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