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이현지·김민주 선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땄어요. 🥈
이현지·김민주 선수, 무슨 일이 있었어?
이현지 선수 🥋: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뉴신란(중국)을 상대했어요. 경기 초반 잡기 싸움 끝에 1분 20초 만에 유효를 얻어내며 유리하게 끌고 갔지만, 상대의 밭다리걸기에 무너지며 한판패를 당했어요. 이현지 선수는 지난 3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 김하윤 선수를 꺾고 출전권을 따낸 뒤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혔는데,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아쉬운 은메달을 목에 걸었어요.
김민주 선수 🥋: 여자 78㎏급 결승에서 스기무라 미즈키(일본)와 연장전(골든스코어)까지 가는 혈투를 벌였어요. 8강에서 예카테리나 토카레바(카자흐스탄)를 한판승, 준결승에서 아쿨리나 샤예브(레바논)를 유효승으로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지만, 결승에서 지도 3개를 받아 반칙패로 고개를 떨궜어요. 당초 우승 후보로 거론되지 않았던 김민주 선수가 결승까지 오른 것 자체가 깜짝 활약이었는데요.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첫 메달을 은빛으로 물들였어요.
김민주 선수, 부상 딛고 결승까지 올랐다는데?
김민주 선수는 올해 초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런데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수술을 미루고 재활과 훈련에 전념해 결승 무대를 밟았다고. 결승에서는 심판이 정규시간 20여초를 남기고 김민주 선수에게 위장 공격을 이유로 지도를 선언했는데, 수비 일관으로 경기를 치른 스기무라에겐 지도를 주지 않았어요.
다른 선수들은 어떻게 됐어? 🏅
- 김민종 선수: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이번 남자 100㎏ 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연장전 끝에 마고메도마르 마고메도마로프(아랍에미리트)에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을 따내며 동메달을 챙겼어요.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이지만, 이번에도 생애 첫 국제종합대회 금메달은 손에 넣지 못했어요.
- 김종훈 선수: 남자 90㎏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미르 아브스 추판(이란)에게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획득했어요.
이날 한국 유도는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지만 금메달은 추가하지 못했어요. 이번 대회 누적 성적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