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선수, 아시안게임 볼더링 동메달로 2연속 메달 달성했어요. 🧗

서채현 선수, 아시안게임 볼더링 동메달로 2연속 메달 달성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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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에서 서채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어요.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수확한 건데요. 정지민 선수도 여자 스피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이 나고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이번 경기, 어떻게 됐어?

서채현 선수는 볼더링 결승에서 70점을 기록하며 3위로 경기를 마쳤어요. 금메달은 85점을 받은 장웨퉁(중국), 은메달은 84.8점의 모리 아이(일본)가 가져갔어요.

사실 서채현 선수의 동메달은 아슬아슬하게 지켜낸 거예요. 중국의 뤄즈루 선수도 똑같이 70점을 기록했거든요. 동점일 경우 앞선 라운드 성적으로 순위를 가르는 규정 덕분에, 준결승을 1위로 통과한 서채현 선수가 극적으로 동메달을 차지했어요. 참고로 서채현 선수는 준결승에서 4개 과제를 모두 첫 시도에 완등하는 '플래시' 행진으로 100점 만점을 받으며 전체 1위를 기록했었어요.

함께 출전한 노희주 선수는 69.7점으로 5위에 오르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어요.

서채현 선수한테 이번 메달이 특별한 이유가 있어?

서채현 선수의 주 종목은 볼더링이 아니라 리드예요. 리드 세계랭킹은 2위인데, 그런데도 볼더링 시상대에 오른 거라 더 값진 결과라는 말이 나와요.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도 서채현 선수는 메달을 땄는데, 당시엔 결승전이 폭우로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예선·준결승 성적으로 은메달을 받았어요.

또 이번 대회부터는 볼더링과 리드를 합친 콤바인 방식이 아니라 종목별로 따로 메달을 주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서채현 선수는 경기 후 "항저우 대회 때 은메달을 땄고 여기서 동메달을 추가했으니, 금메달을 따서 컬렉션을 완성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주 종목인 리드 준결승과 결승이 오늘(2일) 열릴 예정이라, 금메달 도전이 바로 눈앞에 다가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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