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서울청장에 최재민·차장에 전종민 씨 임명됐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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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임명됐어?
이번에 내정된 주요 인사를 정리하면 이래요.
- 최재민 씨 (서울청장): 사법연수원 30기 출신으로, 수원지검 제2차장검사·부산지검 제1차장검사·서울고검 감찰부장 등을 역임한 검사 출신 변호사예요.
- 전종민 씨 (본청 차장): 사법연수원 24기 출신으로, 춘천지법·의정부지법·서울행정법원 판사를 지낸 판사 출신 변호사예요. 한양대·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와 변호사시험위원도 맡았다고.
- 임은정 씨 (광주청장): 현직 서울동부지검장으로, 법무부 감찰담당관과 대구지검·대전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중수청은 총정원 2874명 중 1900명(66.1%)만 채운 채 출범해요. 서울청만 봐도 정원 1089명 중 750명을 잠정 충원한 상태예요. 부족한 인력은 경찰·변호사·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 경력채용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라고. 행안부와 중수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업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채용 절차를 추진하고, 공소청 인력에 대한 추가 특례임용도 검토할 예정이에요.
수사 업무 전산망인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도 처음부터 완전히 가동되진 않아요. 개청일에는 중대범죄 사건 이첩 수신·접수·배당 등 필수 기능만 먼저 열고, 나머지 기능은 12월 초에 추가 개통할 예정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개청식은 내일(2일) 오전 10시 중수청 본청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정부는 중수청의 2027년도 예산안으로 총 4724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 상태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