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최고 신용등급 ABS 2000억 원을 추가 발행해 올해 총 8000억 원을 조달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6
오늘(1일) 롯데건설이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유동화증권(ABS) 2000억 원을 최고 신용등급인 AAA로 발행했어요. 5월과 7월에 이은 세 번째 발행으로, 올해 ABS를 통해 마련한 자금이 총 8000억 원으로 늘었다고.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롯데건설은 앞으로 받을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ABS 2000억 원을 추가로 발행했어요. 주택사업장과 그룹 계열사 사업장 등 총 6곳에서 발생한 공사대금채권이 담겼고, 만기는 1년이에요. 발행 물량은 전량 매각됐어요. KB국민은행이 주관하고 키움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 등이 인수단으로 참여했다고.
신용등급은 은행의 신용공여와 예금 운용을 결합한 구조를 적용해 최고 등급인 AAA를 받았어요.
왜 이게 중요해? 📊
롯데건설은 최근 몇 년간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개발사업 자금 대출) 관련 부담이 커지면서 유동성 관리가 주요 과제였어요. 이번 ABS 발행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받을 약 4700억 원의 공사비를 미리 당겨 받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요.
PF 관련 부담도 줄이고 있어요:
- '프로젝트 샬롯' 선순위 차입금 상환 완료 ✅: 그룹 차원에서 조성한 2조 3000억 원 규모 PF 펀드의 선순위 차입금 1조 2000억 원을 전액 상환했어요.
- 남은 부담도 줄일 계획 📉: 남은 1조 원은 연말까지 추가 상환과 재구조화를 거쳐 8000억 원대로 낮출 계획이에요.
- 전체 PF 우발채무 목표 🎯: 지난 8월 말 기준 2조 4000억 원이었던 전체 PF 우발채무를 연말까지 2조 2000억 원대로 줄이는 게 목표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롯데건설 관계자는 "세 차례 ABS 발행을 통해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며 "PF 리스크 관리와 자금 조달 구조 다변화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