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땄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8
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차지했어요. 이건혁, 윤서영, 송종호 선수가 합계 1749점으로 중국(1740점)을 9점 차로 따돌린 건데요.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른 건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에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이건혁 선수가 588점, 윤서영 선수가 581점, 송종호 선수가 580점을 기록해 합계 1749점을 만들었어요. 단체전 메달은 별도 결선 없이 각국 선수 세 명의 본선 점수를 합산해 결정되는데, 한국은 2위 중국(1740점)과 3위 인도네시아(1720점)를 모두 제치고 정상에 올랐어요.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한국 사격의 2번째 금메달이자, 한국 선수단 전체의 25번째 금메달이에요. 12년 만에 되찾은 정상인 만큼, 세 선수의 기쁨도 남달랐어요.
세 선수는 누구야? 🏅
- 이건혁 선수: 어린 시절 비비탄 사격장을 즐겨 찾다가 어머니의 권유로 중학교 2학년 때 사격을 시작했어요.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10m 공기권총에서 25m 속사권총으로 종목을 바꿨고,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생애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손에 넣었어요.
- 윤서영 선수: 사격 선수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막내로, 17살 때 빠른 속사권총에 매력을 느껴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어요. 이번 대회에서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는데, 출전 전 "막내의 자신감으로 금메달 두 개를 목에 걸고 오겠다"고 예고했다고.
- 송종호 선수: 2014년 인천 대회 금메달,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단체전 메달을 금빛으로 물들였어요. 2023년 항저우 대회 무관의 아픔을 씻어낸 셈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이건혁·윤서영 선수는 본선에서 각각 2위·3위를 기록해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어요. 본선 1위는 중국의 수롄보판(592점)이었어요. 두 선수는 1일 오후 3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결선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할 예정이에요. 본선 4위였던 송종호 선수는 국가당 최대 2명까지만 결선에 진출하는 규정에 막혀 개인전 결선에는 나서지 못하게 됐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