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반대론에 직접 반박했어요. 🔍
1일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에 직접 글을 올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권 일각의 반대론에 정면으로 맞섰어요. 후보자의 검사 이력을 문제 삼는 비판에 대해 "중수청을 망치는 것"이라고 반박하면서, 김 후보자가 '친윤(친윤석열) 검사'라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
여권 일각에서는 김 후보자의 검사 이력을 근거로 임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이에 이 대통령은 "중요 수사 기구의 책임자 자리에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수사 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쓰지 말라고 하면, 이는 중수청을 망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밝혔어요. 그러면서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자면 박은정 의원도 임은정 검사장도 이성윤 의원도 다 검사 또는 검사 출신인데 그 분들은 어찌 되겠느냐"고 지적했어요.
친윤 검사 논란, 어떻게 반박했어? 💬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가 친윤 검사라는 주장에 대해 "대체로 사실이 아니거나 터무니없는 허위"라는 취지로 반박했어요. 또 허위임을 알면서 공격하기 위해 거짓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한다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 방해"라고 강조했어요. 그러면서 김 후보자의 이력을 직접 설명했는데요:
- 문재인 정부 당시 발탁 🔎: 추미애 법무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다고.
- 윤석열 총장 장모 사건 재기수사 명령 ⚖️: 윤 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을 재기수사명령해 기소하라고 했다고.
- 이후 좌천·사직 📤: 이 때문에 윤 대통령 당선 후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되었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했다고.
검찰 개혁, 어떤 방향이라고 했어? 📌
이 대통령은 "검찰 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대한 복수를 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자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밝혔어요. 수사와 기소를 분리시키는 것이 목표라는 거예요. 한편 청와대는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의 국회 송부 시점에 대해 "대통령의 인사 문제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어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도 "후보자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왜곡되게 알려진 게 참 많다"며 친윤·친한 검사라는 지적은 실제와 굉장히 다르다고 반박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