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로 80개 대학에서 3184건이 추가 접수됐어요. 📋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로 80개 대학에서 3184건이 추가 접수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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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유웨이어플라이 서버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수험생들이 큰 혼란을 겪었어요. 교육부는 30일 추가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80개 대학에서 3184건의 원서가 추가로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부터 6시 20분께까지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가 이어지면서 일부 수험생은 원서 작성과 저장, 결제를 정상적으로 하지 못했어요. 당초 오후 6시에 마감 예정이던 116개 대학 중 100개교가 마감 시간을 연장했고, 이 중 80개교에서 추가 접수가 실제로 이뤄졌어요. 유웨이 측은 보안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한 버그를 장애 원인으로 설명했어요.

추가 접수, 얼마나 됐어? 📊

추가 접수는 1781개 전형에서 3184건으로, 전형당 평균 약 1.79건이었어요.

  • 경쟁률 변화 📈: 추가 접수가 이뤄진 80개교의 평균 경쟁률은 오후 6시 기준 10.25대 1에서 10.27대 1로 약 0.22% 올랐어요. 추가 접수가 있었던 1781개 전형만 보면 0.74% 상승했다고.
  • 전산 기록 여부 🖥️: 전체 추가 접수 3184건 중 73.1%인 2329건은 오류 당시 실제로 원서를 작성하다 기록이 남은 경우였어요. 나머지 855건은 오류로 로그인 자체가 불가능해 전산 기록이 남지 않은 사례도 포함됐어요.

교육부 책임 논란은? 🔍

이번 사태를 두고 교육부의 사전 관리가 허술했다는 지적도 나왔어요.

  • 예산 삭감 ✂️: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교협의 '표준 공통원서 접수 시스템' 운영 예산은 6억3900만 원으로 지난해 9억7400만 원보다 3억3500만 원(34.4%) 줄었어요.
  • 사전 점검 부재 ❌: 유웨이어플라이는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운영체제(OS)를 업데이트하고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이전했지만, 교육부는 이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최근 3년간 교육부가 주관한 대입 원서접수 관련 감사나 실태점검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어요.
  • 매뉴얼 미비 📄: 장애 대응 매뉴얼은 2016년 도입 이후 운영 일정과 담당자 최신화 등 행정적 변경 사항을 반영하는 수준의 개정만 이뤄졌다고.

박정훈 의원은 "사전·사후 검증 전무, 예산 대폭 삭감 등 원서접수 컨트롤타워인 교육부의 책임을 국정감사에서 따져 묻겠다"고 밝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돼? 🗓️

교육부는 유웨이어플라이에 대한 특별조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어요. 조사 결과에 따라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하고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또 내년 1월 4일 시작되는 2027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같은 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교협, 민간 대행사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서비스 운영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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