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징계가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낮아졌어요. 🗳️
30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권영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징계를 기존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낮췄어요. 지난 7월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다 원내대표 멱살을 잡은 사건으로 중징계를 받았던 권 의원이 재심을 청구한 결과인데요. 징계 기간이 줄어들면서 2028년 총선 공천 신청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요.
무슨 일이 있었어? 🤼
권 의원은 지난 7월 23일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송언석 전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아 윤리위에 제소됐어요. 윤리위는 지난달 20일 권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고요.
이에 권 의원은 처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형평성 문제 등을 제기하며 이달 3일 재심을 청구했어요.
재심 결과가 어떻게 됐어? ⚖️
윤리위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재심 청구 안건을 심의했어요. 그 결과 "청구인의 소명과 재심 청구가 이유 있음을 받아들여 원의결인 기존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을 취소하고 당원권 정지 1년을 의결했다"고 밝혔어요.
당원권 정지는 해당 기간 동안 당의 공직 선거 후보로 공천 신청을 할 수 없게 되는 징계예요. 1년 6개월 징계가 그대로 유지됐다면 권 의원은 2028년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했는데요. 이번 재심으로 징계 기간이 줄어들면서 공천 신청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요.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리위 재심 결과를 받아들인다"며 "제 부족함으로 국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거듭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당면한 정기국회와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 본연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어요.
이날 윤리위에서 또 결정된 게 있어? 📋
권 의원 건 외에도 윤리위는 이날 두 가지를 더 결정했어요.
- 임종득 의원 징계 취소 🟢: 내란특검에 기소돼 재판을 받아온 임 의원이 전날 공소기각 판결을 확정받으면서, 윤리위는 이날 임 의원의 당협위원장 직무정지 징계처분을 취소했어요.
- 윤한홍 의원 징계 정지 🟡: 종합특검에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의원에 대해서는 "검찰 기소가 정치 탄압 등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된다"며 직무정지 징계처분 정지를 의결했어요. 윤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특정 인테리어 업체가 공사를 맡도록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예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