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인도에 슛오프 끝에 져 3회 연속 은메달에 그쳤어요. 🥈
뉴닉
@newneek•읽음 4
경기, 어떻게 흘러갔어?
컴파운드 혼성전은 남녀 선수가 8발씩 총 16발을 쏘고,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리는 방식이에요. 4엔드로 치러지는데요.
경기 흐름을 보면, 한국은 1엔드에서 19-20으로 1점 뒤처진 뒤 2엔드에서도 격차를 좁히지 못해 78-80으로 끌려갔어요. 3엔드에서 최용희 선수가 두 차례 모두 10점을 쏘며 117-118로 추격했고, 4엔드에서는 두 선수 모두 10점을 놓치지 않으며 157-157 동점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승부를 가른 슛오프에서 박정윤 선수는 10점을 쐈지만 최용희 선수가 9점을 기록한 반면, 인도는 두 발 모두 10점에 꽂으며 승부가 갈렸어요. 항저우 대회에서도 우승했던 인도는 이번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어요.
이번 대회 한국 컴파운드 성적은?
혼성전 외에도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이 나왔어요.
- 혼성전 은메달 🥈: 최용희-박정윤 조가 준결승에서 중국 조를 159-156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인도에 슛오프 끝에 패했어요.
- 여자 단체전 동메달 🥉: 강연서(성사중)·박정윤·박예린(한국체대)이 대만을 229-228로 꺾으며 동메달을 따냈어요. 준결승에서 인도에 233-234로 석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 거둔 승리로, 2022 항저우에 이어 2회 연속 동메달이에요.
박정윤 선수는 여자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혼성전 은메달까지, 이번 대회에서 메달 두 개를 목에 걸었어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단체전을 제패했던 최용희 선수는 이날 남자 단체전에도 출전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