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복싱 장동환·김민성 선수가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 나란히 올랐어요. 🥊

한국 남자 복싱 장동환·김민성 선수가 2026 아시안게임 결승에 나란히 올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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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준결승에서 장동환 선수(60㎏급)와 김민성 선수(80㎏급)가 나란히 5-0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어요. 직전 대회에서 동메달 하나가 전부였던 한국 남자 복싱이, 이번엔 두 체급 동반 결승 진출로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장동환 선수(22세)는 29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60㎏급 4강전에서 아크말 우바이도프(타지키스탄)를 5-0(30-26 30-26 30-26 30-26 29-27) 판정승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어요. 이어 김민성 선수(21세)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80㎏급 4강전에서 요르단의 후세인 이아샤이시를 5-0(29-28 30-27 29-28 30-27 29-28) 판정승으로 물리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어요.

한국 복싱, 왜 이번 결과가 더 특별해? 🏅

한국 남자 복싱은 직전 대회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재민 선수의 남자 92㎏급 동메달이 유일한 메달이었어요. 마지막 금메달은 2014 인천 대회 신종훈, 함상명 선수 이후로 없었는데요. 이번에 두 선수가 동반 결승에 오르면서 12년 만의 금메달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장동환 선수는 결승 진출 후 이렇게 말했어요.

"한국이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남자 복싱 결승에 진출했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

결승 상대인 압두말리크 할로코프(우즈베키스탄)에 대해서는 "이번이 첫 맞대결이다. 그는 남자 60㎏급에서 최고다.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완벽한 전략을 짤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두 선수의 결승전은 오는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 장동환 선수 🥊: 압두말리크 할로코프(우즈베키스탄)와 남자 60㎏급 금메달을 다툴 예정이에요. 장동환 선수는 지난 7월 2026 23세 이하(U-23)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유망주예요.
  • 김민성 선수 🥊: 안쿠시(인도)와 남자 80㎏급 금메달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에요.

12년 만의 두 체급 동반 금메달이 나올지 주목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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