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공소청 출범 앞두고 첫 인사 단행됐어요. 지검장 대부분 그대로 유임.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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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은 기존 검찰청에서 수사권을 없애고 공소 제기와 유지 기능만 남긴 기관이에요. 10월 2일부터 전국 검찰청이 공소청으로 전환돼요.
이번에 무슨 인사가 났어?
전보 190명, 신규 보임 2명으로 총 192명이 대상이에요. 전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에는 박철우 현 서울중앙지검장이 그대로 유임될 예정이고, 김봉현 수원지검장도 수원지방공소청장을 맡는 등 지방 검사장 18명 중 17명이 지방공소청장으로 유임돼요.
유일하게 교체된 자리는 서울동부지방공소청장이에요.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생긴 공백을 서정민 현 법무부 법무실장이 채울 예정이에요.
새로 생긴 자리엔 누가 앉았어? 🆕
공소청에 새로 만들어진 주요 직책에도 인물이 확정됐어요.
- 중대범죄부장 🔍: 박진성 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이 초대 부장을 맡아요. 기존 대검찰청의 반부패부와 마약·조직범죄부를 통합한 자리예요.
- 공공안전부장 🛡️: 최지석 현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이 맡아요.
- 불송치심사부장: 당초 '사법통제부'라는 이름을 쓰려다 논란 끝에 '불송치심사부'로 확정된 부서로, 각 지방공소청에 업무 경험이 풍부한 부장검사들이 임명될 예정이에요.
한편 현재 공석인 서울광역공소청 청장 자리는 이번 인사에서도 채워지지 않아 당분간 공석이 유지될 것으로 보여요.
직책 이름도 달라져요
직책 이름에서 '검찰'과 '수사'라는 단어가 모두 사라졌어요. 예를 들어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은 '수원지방공소청장'으로 바뀌는 식이에요. 소속 청 이름만 바뀌는 경우엔 별도 인사 발령 없이 자동으로 전환돼요.
법무부는 공소청 개청일로부터 90일까지 계속 직무수행이 불가피한 사건을 마무리하기 위해 중간 간부도 배치했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