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 사고 5일 만에 예비조사 시작됐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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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슨 일이 있었어?
어제 오후 군 장병 20여 명이 DMZ에 투입됐어요. 사고 현장에 들어갈 장병들의 진입로를 확보하고, 안전 확보를 위한 작전환경평가를 진행한 거예요. 다만 사고 현장까지 직접 접근하지는 않았고, 안전이 확인된 지역까지만 진입했어요. 2시간 넘게 이어진 예비조사를 바탕으로, 군은 조만간 지뢰 폭발이 북한군 소행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조사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에요.
여야는 뭐라고 해?
조사 시기를 두고 여야 입장이 팽팽하게 갈렸어요.
- 국민의힘 🔴: 이재명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느라 현장조사를 고의로 늦추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현장조사조차 미루며 기만적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고 했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부상 장병들을 남의 아들 취급한다"며 신속한 발표를 촉구했어요.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부터 국방부 앞에서 빠른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26일엔 기자회견을 열며 목소리를 높였어요.
-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힘의 공세를 "장병의 생명과 안보를 정쟁에 이용하는 매국적 행태"라고 맞받아쳤어요. 김병주 국방위 간사는 "충분한 대비도 없이 다시 들어가라는 말은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들란 말과 똑같다"고 했고,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의 비판을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했어요.
- 합참·정부: 합동참모본부는 현장조사 지연이라는 국민의힘 주장에 대해 "왜곡된 주장"이라고 반박했어요. 청와대도 "안전 문제로 유엔사와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며 늑장 조사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어요.
민주당 안에서도 다른 목소리가?
민주당 일각에서도 정부 대응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5선 박지원 의원은 SNS에 "우리 군인이 사고를 당했다면, 사실대로 밝혀야 국민이 이해한다"는 글을 올렸어요. 군은 예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만간 본격적인 현장조사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