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은·홍수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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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추가은(임실군청)·홍수현(강원도청)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478.0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따냈어요. 인도가 종전 아시아기록(481.3점)을 3.3점 경신한 484.6점으로 금메달을 가져갔고, 이란이 415.8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어요. 한국은 이 종목에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고, 은메달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에요.
결선, 어떻게 흘러갔나요? 🎯
결선은 4개 팀이 함께 경쟁하며 점수가 낮은 팀이 하나씩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한국은 첫 30발에서 300.2점을 기록해 인도(303.5점)에 이어 2위로 출발했어요.
단발 사격으로 넘어간 뒤, 한국은 21번째 발에서 추가은이 10.4점, 홍수현이 9.4점을 쏘며 합계 416.5점을 기록해 이란(415.8점)을 0.7점 차로 제치고 은메달을 확보했어요. 이후 금메달 결정전에서 마지막 단발 사격까지 분투했지만, 격차를 8.4점에서 6.6점으로 줄이는 데 그치며 은메달에 머물렀어요.
추가은·홍수현, 이번 대회 성적은? 🏅
- 추가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혼성 단체전 은메달까지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어요. 개인전 본선에서는 582점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결선에서는 246.3점으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 홍수현: 전날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4위에 머물렀지만, 혼성 단체전에서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따냈어요. 작년 11월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올해 5월 뮌헨 월드컵 금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시상대에도 올랐어요.
이 종목, 한국 메달 역사는? 🇰🇷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이대명-김민정 조가 은메달,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이원호-김보미 조가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에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3개 대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