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동포 간담회에서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고 밝혔어요. 🗓️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동포 간담회에서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고 밝혔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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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혔어요. 보수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됐던 연임 의혹을 다시 한번 반박한 건데요. 이 대통령의 임기는 2025년 6월 4일 시작해 2030년 6월 3일까지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날짜(6월 2일)와 하루 차이가 나요.

무슨 말을 했어?

이 대통령은 이날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고 운을 뗐어요. 이어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며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어요.

또 "제가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딱 제한돼 있기 때문에 그 제한된 시간 내에 제가 할 수 있는, 또 하고 싶었던 많은 일들을 해내려고 정말 분초를 아껴가면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도 했어요.

왜 연임 얘기가 나와?

이 대통령이 언급한 2030년 6월은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기로, 보수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됐던 연임 의혹을 재차 반박한 것으로 풀이돼요. 앞서 지난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도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다.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드린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힌 바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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