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소영 중기부 장관·이정현 대검 차장 임명안을 재가했어요. 📋

이재명 대통령이 이소영 중기부 장관·이정현 대검 차장 임명안을 재가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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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정현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어요. 유엔총회 참석차 방문 중인 미국 뉴욕에서 이뤄진 결정인데요. 이로써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지명한 2기 내각 장관 후보자 6명 중 낙마한 김승원·용혜인 후보자를 제외한 나머지 4명에 대한 임명을 모두 마무리했어요.

이소영 장관, 어떻게 임명됐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22일 전체회의에서 이소영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고, 그 직후 임명안이 재가됐어요. 이 대통령이 지난 3일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한 지 19일 만이에요.

다만 청문회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어요. 청문회 당시 여야 의견이 엇갈렸거든요.

  • 국민의힘: 환경 전문 변호사 출신인 이 장관의 중소기업·소상공인 분야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어요.
  • 더불어민주당: 이 장관의 정책 역량과 어린 시절 모친의 가게 일을 도운 경험 등을 들어 적임자라고 평가했어요.

이소영 장관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기후·에너지 싱크탱크인 기후솔루션을 거쳐 21·22대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이에요.

이정현 차장은 어떤 역할을 맡아?

이정현 대검찰청 차장은 사법연수원 27기로, 서울중앙지검 1차장과 대검 공공수사부장, 수원고검장 등을 거쳤어요. 현재 검찰총장이 공석인 상태라 이 차장이 검찰총장 직무를 대행할 것으로 보여요. 검찰 수장 자리가 비어 있는 만큼, 이 차장이 당분간 검찰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맡게 돼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소영 장관은 23일 오전 첫 일정으로 수도권 현장 행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 대통령은 뉴욕에서 유엔총회 참석 등 다자외교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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