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강원도는 소상공인에 180억 풀고, 정부는 임금체불 105억 적발했어요. 🎑

추석 앞두고 강원도는 소상공인에 180억 풀고, 정부는 임금체불 105억 적발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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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는 한편, 고용노동부와 해양수산부가 전국 사업장의 임금체불을 집중 단속해 100억원대 체불을 적발했어요. 자금난에 시달리는 소상공인과 임금을 못 받은 노동자 모두를 챙기겠다는 움직임이 동시에 나온 거예요.

강원도, 소상공인에 뭘 해줬어? 💰

강원특별자치도는 22일 신한은행·강원신용보증재단·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와 특별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어요. 우상호 도지사가 직접 신한은행장을 만나 지원 방안을 논의하면서 성사된 협약이라고.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이 12억원을 특별출연해 총 18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이 만들어졌어요. 평균 대출액 3000만원을 기준으로 소상공인 6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같은 날 오후엔 카카오·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도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단체와 상생협력 협약도 따로 체결했어요. 전통시장 상품을 온라인 플랫폼에서 팔 수 있도록 판로를 넓히기 위한 협력이에요.

임금체불은 얼마나 잡혔어? 🔍

고용노동부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건설업 등 전국 7079개 사업장을 현장 지도·감독해 총 105억4000만원의 임금체불을 적발했어요. 고액 체불이 발생했거나 피해 노동자가 많은 59개 현장에는 지방노동관서 청장·지청장이 직접 찾아가 청산을 지도했다고.

적발된 사례를 보면:

  • 경기 이천 건설현장 🏗️: 노동자 63명의 임금 2억7000만원이 체불됐어요.
  • 서울 마포 화장품 제조업체 💄: 노동자 42명의 임금 1억7000만원이 밀렸어요.
  • 전남 장흥 병원 🏥: 노동자 44명에 대한 6700만원의 체불이 확인됐어요.

이 세 곳은 모두 체불임금을 자체 청산했어요.

해양수산부도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선원 임금 체불 특별근로감독을 벌여 36곳에서 6억7700만원의 체불 임금을 확인했어요. 이 중 4억3100만원은 선원에게 지급되도록 했고, 남은 2억4600만원은 지속적인 독려로 해소해갈 계획이에요.

체불 피해자는 어떻게 도움받을 수 있어? 📋

고용노동부는 추석 민생안정 대책에 따라 10월 31일까지 간이대지급금 처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고,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 금리도 연 1.5%에서 1.0%로 낮췄어요. 선원의 경우 '선원 임금채권 보장 기금'을 통해 체불임금을 돌려받거나,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대한법률구조공단의 선원 무료 법률 구조 사업을 이용할 수 있어요.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임금 체불은 노동자 개인과 가족의 생계를 넘어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임금체불 피해자를 한 명이라도 더 구제하겠다"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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