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추석·10월 연휴 기간 특별 출입국 심사 대책을 시행해요. ✈️

법무부가 추석·10월 연휴 기간 특별 출입국 심사 대책을 시행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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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3일)부터 추석·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10월 11일까지, 법무부가 2주간 특별 출입국 심사 대책을 시행해요. 연휴 기간 하루 최대 24만여 명이 출입국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항과 항만 곳곳에서 혼잡을 줄이기 위한 조치가 마련됐어요. 연휴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터미널별 출국장 개방 시간을 미리 확인해두면 좋아요.

이번에 무슨 대책이 나왔어?

우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일찍 여는 조치가 대책기간 총 12일간 적용돼요. 터미널별로 보면 이렇게 달라져요.

  • 제2여객터미널 2번 출국장 🕔: 오전 5시 개방
  • 제1여객터미널 2번 출국장 🕠: 오전 5시 30분 개방
  • 제1여객터미널 4번 출국장 🕕: 오전 6시 개방

사람이 몰리는 날엔 어떻게 해?

개천절과 중국 국경절이 겹쳐 승객이 집중되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비상대책기간으로 운영해요. 이 기간에는 입국심사 인력을 기존 128명에서 188명으로 60명 늘려 배치할 예정이에요. 아침·주간·야간 근무자의 출퇴근 시간도 조정하고, 비심사부서를 포함한 인천공항청 전 부서가 비상근무반을 꾸릴 계획이라고.

크루즈 타고 오는 사람들은?

항만을 통해 들어오는 크루즈 관광객에 대한 출입국심사도 간소화돼요. 입항 일정과 승객 규모에 맞춰 심사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크루즈 자동심사대 등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대기시간을 줄일 계획이에요. 복수항 크루즈 심사 간소화 10회, 국외 선상심사 5회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추석과 10월 연휴기간 국민과 외국인이 공항과 항만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출입국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고 필요한 인력을 선제적으로 배치하겠다"고 밝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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