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기업·공공기관들이 취약계층 나눔에 나섰어요. 🎑
어떤 곳이 어떤 활동을 펼쳤어? 🏢
상미당홀딩스 🍰: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서울시 노동조합 소속 환경공무관 약 2600명에게 삼립 '촉촉 치즈케익' 2만6000개를 전달했어요.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과 상미당협의체 도세호 의장 등이 참석했다고. 상미당홀딩스는 이전에도 지난해 7월 폭염 속 환경공무관들을 위해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 등 계열사 브랜드 상품권 1억3000만원 상당을 후원했고, 12월에는 삼립호빵 2만6000개를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원을 이어왔어요.
한국서부발전 🎁: 지난 21일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를 찾아 저소득가정과 아동·노인·장애인 등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3500만원 상당을 기탁했어요. 상품권은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태안노인복지관, 태안지역아동센터 등 24개 복지단체를 통해 명절 식료품과 생필품 구매에 쓰여요.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에도 보탬이 되도록 지원금 전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했다고.
국가철도공단 🚆: 지난 15~22일 전국 6개 지역 18개 복지관을 찾아 아동과 노인·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21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어요. 배식 봉사와 체험 먹거리 부스 운영, 복지관 주변 환경정비 등 현장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고.
토스뱅크 💙: 다문화가정 200가구에 총 3000만원 상당의 '한가위 응원 키트'를 전달해요. 한 가정당 15만원 상당의 먹거리로 구성됐고, 구성품은 발달장애인이 만든 것으로 마련했다고. 토스뱅크는 "다문화가정이 기존 복지 지원 체계에서 상대적으로 지원의 손길이 닿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기부를 기획했다"고 밝혔어요.
NH농협생명 🌾: 지난 21일 서울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주거취약계층의 명절 식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어요. 후원금은 약 350명분의 쌀과 송편 등 명절 음식 재료를 마련하는 데 쓰이고, 센터는 이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명절 음식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에요.
한국어촌어항공단 🐟: 서울 금천구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어요. 상품권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에요.
한국국토정보공사(LX) 🏡: 지난 21일 노사가 함께 전북 완주군 선덕보육원을 찾아 시설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어요. LX공사와 노동조합은 지난해 연말 선덕보육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침대 기부, 명절 방문 등 지원을 이어오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