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효진·박하준 선수, 2026 아시안게임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어요. 🥈

반효진·박하준 선수, 2026 아시안게임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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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반효진 선수와 박하준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어요. 두 선수는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총점 502.9점을 기록해 중국(507.1점)에 이어 2위에 올랐어요. 이번 대회 사격 대표팀이 획득한 첫 은메달이에요.

결선, 어떻게 흘러갔어? 🎯

한국은 17개 팀이 나선 본선에서 633.2점으로 3위를 차지해 결선에 올랐어요. 결선은 4개 팀이 선수당 15발씩 총 30발을 먼저 쏜 뒤 단발 사격을 이어가며 4위부터 차례로 탈락하고, 마지막 두 팀이 금메달을 다투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결선에서 인도(376.4점)가 먼저 탈락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2위 싸움이 펼쳐졌어요. 한국은 첫발에서 반효진 선수가 10.0점을 쏘며 0.2점 앞섰지만, 두 번째 발에서 박하준 선수가 9.9점을 기록해 0.8점 다시 뒤처졌어요. 그런데 이어진 사격에서 반효진 선수가 10.3점, 박하준 선수가 10.9점을 쏘며 승부를 뒤집었어요. 일본은 노바타 미사키가 10.5점을 명중했지만 하나카와 나오키가 9.5점으로 미끄러지면서, 결국 한국이 440.1점으로 일본(439.7점)에 0.4점 차 역전에 성공했어요.

이후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중국에 3.5점 뒤진 채 시작해 격차를 좁히지 못했어요. 중국은 결선에서도 최종 507.1점을 합작해 종전 세계기록(506.7점)을 0.4점 경신했어요.

두 선수, 이번 대회 성적은? 🏅

  • 반효진 선수 🥉🥈: 여자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혼성 단체전 은메달까지,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2개를 수확했어요.
  • 박하준 선수 🥉🥈: 전날 남자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추가했어요. 혼성 단체전에서는 2회 연속 은메달이고,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메달이기도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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