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자위가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1
청문회에서 무슨 말이 오갔어?
지난 15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는 이 후보자를 두고 정반대 평가를 내놨어요.
- 더불어민주당 👍: 이 후보자가 중기부 장관에 최적임자라고 평가했어요.
- 국민의힘 👎: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어요. '공실 업체 컨설팅비 지급', '비거주 1주택' 문제 등도 제기했고, 이 후보자의 기조가 기업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어요.
보고서 채택이 늦어진 이유가 있어?
산자위는 원래 지난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었어요.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 강행 움직임을 보이면서 회의가 연기됐어요.
보고서엔 어떤 내용이 담겼어?
산자위원장인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원들의 의견과 우려를 잘 새기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중기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이 후보자에게 당부했어요. 보고서 종합의견에는 신상·도덕성 및 전문성에 관한 사항,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 지원에 관한 사항, 창업 및 벤처정책에 대한 사항 등이 담겼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