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어요. 🏛️
21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격 사의를 표명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으로 약 1년 3개월간 근무한 강 실장이 물러나겠다고 나선 건데요. 이 대통령은 아직 결정을 못 했다고 밝혔고, 사표는 수리되지 않은 상태예요.
왜 사의를 표명했어?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 차례 말씀하신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설명했어요. 이 대통령이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국정 운영의 부족함을 토로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국정 지지율이 하락하고 장관 낙마 사례가 잇따른 데 따른 책임을 진 것이라는 취지예요. 실제로 이 기간 동안 김용범 정책실장 교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등이 연달아 이어졌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강 실장은 사의를 표명한 뒤 청와대 참모진들이 소통하는 SNS에 글을 남겼어요. "제 거취와 관계없이 우리의 대오가 흐트러져서는 안 된다"며 "저 역시 제게 맡겨진 순간까지 한 치의 빈틈 없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 이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오늘 비서실장이 드디어 졸업을 한번 해보겠다고 하신 것 같다"며 "아직 어떻게 할지는 결정을 못하겠다"고 밝혔어요.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과 멕시코 순방길에 올랐는데, 강 실장이 서울공항 환송 행사에 참석해 배웅했어요. 이 대통령은 탑승에 앞서 강 실장에게 10초가량 말을 건넸고, 강 실장은 "네, 네"라고 답했다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 대통령이 사표를 수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청와대의 대대적인 인적 개편이 예상된다는 말이 나와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강 실장 사퇴가 성남라인 비선 실세들의 책임을 은폐하는 카드가 돼선 안 된다"며 비선 실세 인사 농단의 진상규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