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째 생일에 동메달 선물한 반효진 선수, 아시안게임까지 따내며 주요 3대 대회 석권했어요. 🥉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에서 반효진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어요. 이날은 반효진 선수의 19번째 생일이기도 했는데요. 이번 메달로 반효진 선수는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등 주요 3대 대회를 모두 석권하게 됐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21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에서 반효진 선수가 동메달을 따냈어요. 이번 동메달로 반효진 선수는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주요 3대 대회를 모두 석권하게 됐다고.
남자부는 어땠어?
남자 10m 공기소총에서도 메달 소식이 들려왔어요.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으로 이뤄진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낸 건데요. 합계 1884.2점으로 1위 중국(1899.0점), 2위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를 기록했어요. 참고로 중국은 이날 2025년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1898.4점)을 경신하며 정상에 올랐다고.
한국 사격은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이 종목 단체전 메달 획득에 성공했어요.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를 빼면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이어진 6연속 메달이기도 해요.
개인전 결선은 어떻게 됐어?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하준과 한국 신기록 보유자 신민기는 개인전 결선에도 나섰지만 메달 획득엔 실패했어요.
- 박하준: 결선 첫 10발에서 103.4점으로 7위에 자리했다가, 14발째 8명 중 2번째로 탈락했어요.
- 신민기: 첫 10발에서 104.7점으로 4위에 올랐지만, 14·15·16발에서 3연속 10.1점에 그치며 3번째로 탈락했어요.
두 선수는 남은 대회에서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 출전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