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따냈어요. 🥇

성승민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따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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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성승민 선수(한국체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합계 1492점으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의 1호 금메달을 차지했어요.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에요. 한국 여자 선수가 아시안게임 근대5종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로 근대5종 메달(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을 써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성승민 선수는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결승에서 펜싱,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 네 종목을 모두 치렀어요. 장애물 경기에서는 29.26초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358점을 얻었고, 성적에 따라 출발 시간이 달라지는 마지막 레이저 런에서도 2위보다 18초 먼저 출발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어요. 2위 장밍위(중국)는 합계 1460점, 3위 우시야오(중국)는 1447점으로 성승민 선수와 32~45점 차이가 났어요. 성승민 선수는 "준결승에 이어 결승에서도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런까지 모두 군더더기 없이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어요.

얼마나 대단한 기록이야? 🎖️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은 항저우 대회까지 5차례 열렸는데, 한국 선수의 최고 성적은 줄곧 은메달이었어요. 2014년 인천 대회 양수진,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김세희, 2023년 항저우 대회 김선우가 모두 준우승에 그쳤거든요. 성승민 선수는 그 벽을 처음으로 넘은 거예요. 또 이번 아시안게임은 근대5종에서 승마가 장애물 경기로 바뀐 뒤 처음 열리는 대회이기도 해서, 새 종목 체제 첫 개인전 우승자라는 기록도 함께 남겼어요.

중계는 됐어? 앞으로 계획은? 📺

성승민 선수는 단체전에서도 김은주(강원도체육회·개인전 7위), 신수민(LH·개인전 12위)과 함께 출전해 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합작했어요. 개인전과 단체전을 합쳐 금·은메달을 모두 챙긴 셈이에요.

다만 이날 성승민 선수의 우승 장면은 국내에서 생중계되지 않았어요. 직전 항저우 대회 때도 근대5종은 중계 편성에서 빠졌다고. 성승민 선수는 인터뷰 말미에 "저희 (근대5종 종목) 중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웃으며 부탁했어요. 또 "다음 LA 올림픽까지도 안 다치고 보완해서, 좋은 기록과 성적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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