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따냈어요. 🥇

성승민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따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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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성승민 선수(한국체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어요.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자, 한국 여자 근대5종 사상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금메달이라는 두 가지 역사를 동시에 썼어요.

근대5종이 뭐야?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에요. 성승민 선수는 이날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결승에서 4개 세부 종목을 모두 소화해 합계 1492점으로 1위를 차지했어요.

어떻게 우승했어? 🏃

종목별로 살펴보면 이래요.

  • 펜싱 🤺: 토너먼트 결승까지 올라 대표팀 동료 김은주 선수와 맞대결에서도 이기며 전체 1위를 기록했어요.
  • 장애물 경기 ⏱️: 개인 최고 기록인 29.26초를 세우며 358점을 추가했어요.
  • 수영·레이저 런 🎯: 수영에서 295점을 따낸 뒤, 마지막 레이저 런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키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어요.

얼마나 대단한 기록이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은 항저우 대회까지 5차례 열렸는데, 한국 선수의 종전 최고 성적은 은메달이었어요. 2014년 인천 대회 양수진 선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김세희 선수, 항저우 대회 김선우 선수가 모두 준우승에 그쳤거든요. 성승민 선수는 이 벽을 처음으로 넘었어요. 또 근대5종에서 승마가 장애물 경기로 바뀐 뒤 아시안게임 첫 개인전 우승자이기도 해요.

성승민 선수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로 근대5종 메달(동메달)을 딴 선수이기도 한데요. 이번 우승으로 중국 장밍위 선수의 개인전 3연패 도전도 저지했어요. 장밍위 선수는 합계 1460점으로 은메달, 우시야오 선수는 1447점으로 동메달을 가져갔어요.

단체전에서는 김은주 선수(개인전 7위), 신수민 선수(개인전 12위)와 함께 뛰어 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합작했어요. 한편 사이클 신지은 선수(금산군청)는 여자 도로 독주에서 36분56초14로 동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 소식을 전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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