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어요. 🏳️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어요. '신약 로비·가족 협동조합' 의혹 등이 제기된 끝에 낙마한 건데요. 청와대는 "국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결정으로 이해한다"며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어요.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수사 기밀 유출' 논란은 사퇴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김 후보자는 이날 자진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의사를 밝혔어요.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에도 부담이 생긴 상황이에요. 사퇴하면서도 "한동훈의 수사 기밀 불법 유출 짜깁기 사태의 전모를 끝까지 밝히겠다"고 했다고.
청와대는 "김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이를 "국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결정"으로 이해한다고 밝혔어요.
여야 반응은 어때?
여야 모두 입장을 냈는데, 온도 차가 컸어요.
- 더불어민주당 🤝: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국정에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후보자의 결단을 존중한다"고 했어요.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했다고.
- 국민의힘 ⚡: 장동혁 대표는 "말이 사퇴지 사퇴당한 것"이라며 "이재명 정권, 하나하나 무너져 간다"고 했어요.
-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이재명 민주당이 오빠독약로비를 총력으로 결사 옹호했지만 국민이 이겼다"며 '국민의 승리'라고 했어요.
사퇴 뒤에도 한동훈 의원 논란은 왜 계속돼?
사퇴로 끝난 게 아니에요. 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이 불법 유출된 검찰 수사 자료를 김 후보자 의혹 제기에 사용했다고 보고 공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한민수 최고위원은 "한 의원의 수사기록 유출 연루 의혹에 대해선 끝까지 무관용의 원칙으로 단죄해야 한다"고 했고, 전용기 최고위원도 "한 의원이 공개한 기소계획 보고서 등 수사 관련 자료로 보이는 문건이 어디에서 나왔고 어떤 경로로 한 의원의 손에 들어갔는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했어요.
한동훈 의원은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사퇴 입장문에 자기 잘못은 반성 않고, 자기 잘못 공개한 저에 대한 복수 계획만 써놨다"고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