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두고 "아직 최종 결론은 내지 못했다"고 했어요. ⚖️
지금 어떤 상황이야?
민주당이 상임위원장을 맡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국방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각각 김승원 후보자, 강신철 국방부장관 후보자,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어요. 반면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국토교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예정됐던 전체회의를 취소하며 보이콧으로 맞섰고요. 이에 따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보고서 처리는 미뤄진 상태예요.
왜 이렇게 시끄러워?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요구한 모임을 주도했다는 점,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음주운전·가족협동조합 관련 의혹 등을 문제 삼고 있어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임명을 강행하는 순간부터 성난 민심이 대통령을 덮칠 것"이라고 경고했고요. 민주당은 이러한 반발에도 국민의힘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강행했어요.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인사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며 "국민의 검증 과정에서 여러 논란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정부가 제출한 5개 부처 인사청문요청안의 국회 법정 처리 시한이 22일까지인 만큼, 연휴 전 결론이 날 가능성이 거론돼요. 국민의힘은 22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 예정이에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국민 보고대회보다 더 강력한 투쟁 수단도 열어두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예고했고, 추석 연휴 이후 장외투쟁에 나서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