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루비오 미 국무장관을 만나 호르무즈 해협 기여 의지를 설명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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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18일(현지시간)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양자 회담을 열었어요. 지난 2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열린 한미 외교장관 회담인데요. 국내에서 호르무즈 파병 여부를 두고 논란이 심화하는 가운데 열려 주목을 받았어요.
이번에 무슨 이야기가 오갔어?
이번 회담에서 조현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통항 회복을 위한 정부의 실질적 기여 의지를 설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어요. 양국은 이 문제에 대해 계속 긴밀히 소통해 나가고자 했다고. 이 밖에도 한국의 대미 전략투자의 결실과 양국 정상 간 합의 사항도 함께 논의됐어요.
파병 논란, 어떤 상황이야?
회담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단언했어요. 다만 "이미 청해부대가 중동에 파견돼 해적 등의 국민 안전 위협에 대해 대응하고 있다"며 "이를 강화하는 부분에 대해 검토하고 고심하는 건 사실"이라고도 말했어요.
회담 전에는 뭘 했어? 🏛️
조현 장관은 회담 하루 전인 17일(현지시간) 미 연방 상·하원 의원들을 먼저 만났어요.
- 빌 해거티 상원의원 🤝: 조현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 팩트시트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미 의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어요. 해거티 의원은 테네시주에 진출한 한국 기업 지원 등 필요한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고.
-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 양국 현안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호혜적인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어요.
- 그레고리 믹스 하원의원: 한미가 한반도 평화 구축과 국제사회의 다양한 도전과 관련해 긴밀히 공조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한·미 동맹에 대한 의회의 초당적 지지를 바탕으로 양국 협력 강화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