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김승원·강신철 청문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어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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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국방위원회가 17일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두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어요. 채택된 보고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송부되면서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마무리됐어요. 김승원 후보자의 청문회가 마무리된 지 이틀 만이에요.
두 후보자에게는 여러 의혹이 제기된 상태였어요.
- 김승원 후보자 🔍: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 배우자·자녀가 근무한 사회적협동조합 특혜 의혹 등이 불거졌어요.
- 강신철 후보자 🔍: 철거민 특별분양과 아들의 '이모 찬스' 논란 등이 제기됐어요.
국민의힘은 어떻게 반응했어?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했어요. 국민의힘 간사인 박형수 의원은 퇴장 전 "보고서 채택 안건 상정은 지금까지의 청문회 자체가 요식 행위였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고 했고, 곽규택 의원은 "내일 (대통령) 기자회견 하니까 오늘 (채택)하는 것 아니냐"라고 항의했어요.
국민의힘은 맞불도 놨어요. 소속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원회 전체회의를 취소하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을 막은 거예요. 또 "기어이 공소취소를 밀어붙이고 말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재송부 요구 절차를 거치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는 만큼, 8·30 개각을 통해 지명된 5명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예요. 인사청문회가 끝나자마자 여야 대치가 한층 더 격화되는 모양새인 만큼, 야권에서 다음 대여 투쟁 카드로 무엇을 제시할지 주목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