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김승원·강신철 청문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어요. 🏛️

민주당이 김승원·강신철 청문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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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했어요. 국민의힘이 회의 시작 12분 만에 퇴장한 가운데 범여권 의원들이 단독으로 처리한 건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시점에 사실상 임명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국방위원회가 17일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두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어요. 채택된 보고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송부되면서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마무리됐어요. 김승원 후보자의 청문회가 마무리된 지 이틀 만이에요.

두 후보자에게는 여러 의혹이 제기된 상태였어요.

  • 김승원 후보자 🔍: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 배우자·자녀가 근무한 사회적협동조합 특혜 의혹 등이 불거졌어요.
  • 강신철 후보자 🔍: 철거민 특별분양과 아들의 '이모 찬스' 논란 등이 제기됐어요.

국민의힘은 어떻게 반응했어?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했어요. 국민의힘 간사인 박형수 의원은 퇴장 전 "보고서 채택 안건 상정은 지금까지의 청문회 자체가 요식 행위였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고 했고, 곽규택 의원은 "내일 (대통령) 기자회견 하니까 오늘 (채택)하는 것 아니냐"라고 항의했어요.

국민의힘은 맞불도 놨어요. 소속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원회 전체회의를 취소하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을 막은 거예요. 또 "기어이 공소취소를 밀어붙이고 말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재송부 요구 절차를 거치면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는 만큼, 8·30 개각을 통해 지명된 5명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예요. 인사청문회가 끝나자마자 여야 대치가 한층 더 격화되는 모양새인 만큼, 야권에서 다음 대여 투쟁 카드로 무엇을 제시할지 주목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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