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 서·논술형 문항 도입, 국교위 국민참여위원 55%가 찬성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11
오늘(17일)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2026년 제10차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위원회 숙의 결과를 보고했어요. 지난달 29~30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숙의 토론에서 180명의 국민참여위원 중 55.5%가 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는데요. 다만 숙의를 거치면서 찬성률이 소폭 줄고 신중해지는 흐름도 나타났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
국교위는 수능 서·논술형 문항 도입을 주제로 국민참여위원 180명을 모아 숙의 토론을 진행했어요. 그 결과를 오늘 회의에서 공개했는데요.
- 찬성 55.5% 🙆: 수능에 기존 5지선다형과 함께 서·논술형 문항을 출제할 필요가 있다는 응답이에요. '매우 필요하다' 23.3%, '필요하다' 32.2%로 나뉘었어요.
- 반대 41.7% 🙅: '필요하지 않다' 25.0%, '전혀 필요하지 않다' 16.7%로 집계됐어요. 일부는 "아직 준비 부족으로 반대했지만 치밀하게 준비한다면 조건부 찬성"이라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어요.
세대마다 반응이 달랐어? 👀
숙의 전후로 연령대별 인식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어요.
- 10대 📈: 수능 서·논술형 도입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숙의 전 17.6%에서 숙의 후 47.1%로 29.4%p나 급등했어요.
- 40대 이상 📉: 반대로 40대는 13.6%p, 50대는 13.9%p, 60대 이상은 7.5%p씩 찬성 응답이 낮아졌어요. 학부모와 교원층에서도 부담감이 드러났는데, 숙의 후 유·초·중등 학부모는 13.9%p, 유·초·중등 교원은 19.2%p 찬성 응답이 줄었어요.
도입되면 나한테 어떤 영향이 있어? 🤔
수능 서·논술형 도입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에요. 참여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가장 걱정되는 점을 물었더니 '채점 공정성'을 꼽은 응답이 48.3%로 가장 많았고, '학교교육을 통한 준비 어려움'과 '사교육 확대 우려'가 각 13.9%로 뒤를 이었어요.
도입 방식으로는 전 영역에 한꺼번에 도입하기보다 일부 영역부터 먼저 시작해 전 영역으로 확대하자는 의견이 36.7%로 가장 많았어요. 시기는 올해 기준 초등학교 1~2학년이 치르는 2037~2038학년도 수능에 도입하자는 의견이 가장 우세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