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민선 9기 조직개편안을 발표했어요. 🏙️
뉴닉
@newneek•읽음 9
이번에 무슨 일이 생겼어? 🗂️
서울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글로벌 TOP,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어요. 서울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주요 변화를 정리하면 이래요:
- 민생경제본부 신설 🏪: 소상공인·상권 활성화부터 미래 신산업 육성까지 경제 정책을 한 곳에서 총괄해요. 산하에 경제활력정책관을 새로 만들고, 기존 창조산업기획관은 전략산업정책관으로 재편해요.
- 시민건강본부 격상 🏥: 기존 시민건강국을 본부로 올려요. 공공의료정책관을 신설해 필수의료·감염병·정신건강 등 공공의료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해요. 서울체력장을 100곳까지 확대하고 손목닥터9988과 연계해 체력 측정·운동 처방·실천·보상으로 이어지는 건강관리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에요.
- 일자리노동국 신설 💼: 고용·노동 정책을 통합해 새 부서를 만들어요. 산하에 노동감독과와 사회적경제과를 두고 고용·노동 통합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에요.
- 신속공급정책관 재편 🏗️: 건축기획관을 신속공급정책관으로 바꿔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 착공 목표를 뒷받침해요.
이 밖에도 행정1부시장 직속으로 도시외교·국제협력·투자유치 기능을 한데 묶은 국제교류협력관을 신설하고, 여성가족실에는 인구가족정책관을 새로 만들어 저출생·고령화뿐 아니라 인구 불균형·가구 다변화·이민까지 아우르는 종합 인구전략을 추진할 예정이에요. 관광체육국에는 미식·축제·K팝 공연 등 관광 콘텐츠를 발굴할 관광콘텐츠과도 생겨요.
앞으로 어떻게 돼? 📅
새 인력은 행정수요가 줄어든 분야에서 재배치해 충당해요. 다만 노동감독 권한의 지방자치단체 위임에 따른 노동감독 인력 51명, 소방 현장 인력 12명, 시의회 활동 지원 인력 3명 등 정부 정책에 따라 필요한 인력 66명은 증원하기로 했어요.
개편안은 오늘(1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친 뒤 10월 서울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이에요. 시의회 심의·의결을 통과하면 내년 1월부터 시행돼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개편은 'G3 서울플랜'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고, 서울의 미래 비전을 시민의 삶 속에서 구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