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 먹통 사태, 구제 신청 1588건 중 388건 인정됐어요. 📋

수시 원서 먹통 사태, 구제 신청 1588건 중 388건 인정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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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10분 전에 먹통이 되면서 수험생들이 큰 혼란을 겪었어요. 교육부가 14일부터 구제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588건이 접수됐고, 이 중 388건이 구제 대상으로 확인됐어요. 하지만 188건은 아직 검토 중이고, 교육부의 대응을 둘러싼 공정성 논란은 계속 커지고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 대입 수시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했어요. 마감을 불과 10분 남긴 상황이었는데요. 시스템은 같은 날 오후 6시20분께 복구됐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일부 대학의 원서접수 마감을 오후 7시까지 연장했어요. 그런데도 접수를 마치지 못한 수험생이 나오면서 사태가 이어졌어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이 상황을 처음 보고받은 건 사태 발생 약 50분 뒤인 오후 6시43분이었다고. 장관은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를 직접 밝혔어요.

구제는 어떻게 됐어?

교육부는 14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구제 신청을 받아 전산 기록 등을 토대로 검토했어요. 결과를 보면:

  • 구제 확정 🟢: 388건. 해당 수험생들은 16일 오후 10시까지 대학에 원서를 낼 수 있었고, 오후 6시 기준 실제로 원서를 낸 이는 250명이었어요.
  • 검토 중 🔄: 188건. 16일 기준 검토가 진행 중이었으며, 결과에 따라 구제 대상은 더 늘어날 수 있어요.
  • 구제 어려움 ⚠️: 로그 기록이 없을 경우 구제가 어렵다는 말이 나왔어요.

논란은 왜 계속돼?

이번 사태가 단순한 시스템 오류로 끝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추가 접수를 허용하는 과정에서 일부 대학이 경쟁률을 공개한 게 문제가 됐거든요. 경쟁률을 보고 나서 원서를 낼 수 있었다면, 다른 수험생들과 동등한 조건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경쟁률이 왜곡되면 합격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구제 대상이 아닌 수험생들에게도 직접적인 피해가 생길 수 있어요.

교육부는 성균관대·세종대·한양대(ERICA) 등 17개 대학에 대해 불공정성이 확인되면 지원자의 원서 취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어요.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가 불공정한지, 취소 대상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밝히지 못하고 있어요.

수험생들 사이에선 "사태 발생 6일째인데 아직 모든 게 불분명하다. 대학 입시에 미래가 걸렸는데 정부 대응이 너무 안일하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고, 학부모와 정치권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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