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가 민주당 주도로 채택됐어요.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가 민주당 주도로 채택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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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모두 회의장을 떠난 가운데 민주당 단독으로 보고서를 '적격' 의견으로 채택한 건데요. 같은 날 국방위원회도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어요.

회의장에서 여야 공방이 있었어?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여야는 의사일정 협의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어요.

  • 국민의힘: 야당 간사인 박형수 의원은 "의사일정에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이 추가된 것에 대해 강력한 항의를 한다"고 했어요. 또 "이렇게 기습적으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한 것은 지금까지 청문회 자체가 요식행위였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라고도 했고요. 윤상현 의원도 "오늘 눈을 뜨고 나서 의사일정을 알게 됐다. 협의가 제대로 안 됐다"며 유감을 표했어요.
  • 민주당: 여당 간사인 김의겸 의원은 "협의가 없었다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박 간사를 만나서 '이것 처리해 달라, 처리하는 데 협조해 달라'고 분명하게 요청을 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일언지하에 해 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반박했어요.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인사청문회를 마친 날부터 3일 이내에 보고서를 국회의장에게 제출하도록 한 국회법을 설명하며 맞받아쳤어요.

결국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회의장을 떠났고, 민주당 단독으로 보고서가 채택됐어요. 국민의힘은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못된 인사"라며 반발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보고서 채택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조만간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할 것으로 보여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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