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두고 여야 정면충돌, 보고서 채택 강행 vs 상임위 취소로 맞섰어요. ⚔️
청문회, 여야 성적표가 달라도 너무 달랐어 📋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를 두고 여야의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렸어요.
- 민주당 🙆: 법사위 간사 김의겸 의원은 "흔들림이 없었다", "제가 모르는 새로운 팩트가 나오는 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그런 게 없었다"며 임명을 촉구했어요.
- 국민의힘 🙅: 장동혁 대표는 청문회를 '저질 코미디', '3류 배우의 저질 신파극'이라고 표현했어요. "궤변과 의문만 남겼다"며 자진 사퇴와 재수사를 주장했고요.
장동혁 대표는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가족 협동조합 특혜 의혹 등을 잇달아 거론하며 "도저히 임명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사실만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고 날을 세웠어요.
보고서 채택 놓고 여야 맞불 🔥
청문회가 끝나자 전선은 보고서 채택으로 옮겨붙었어요. 민주당은 자당이 위원장직을 맡은 법제사법위와 국방위 전체회의를 소집해, 김승원 후보자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각각 채택한다는 방침이에요. 이에 국민의힘은 자당이 위원장인 국토교통위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의 17일 회의를 전격 취소했어요. 두 위원회는 원래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었어요.
한편 재정경제기획위는 이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어요. 국민의힘은 보고서에 부적격 입장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올렸다는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글을 인용하며 김 후보자 임명 철회를 압박했어요. 반면 민주당은 청문회에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임명을 촉구하고 있어요.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이번 청문회가 자격 검증이 아닌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정조준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노린 요식행위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면서, 임명을 강행할 경우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에서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돼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