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철거민 특공 논란에 여야 모두 부적격 판정 내렸어요. 🏠
뉴닉
@newneek•읽음 5
청문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어?
야당은 강 후보자가 위장 전입을 통해 철거민 특별공급 자격을 얻어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는 의혹을 집중 제기했어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청문회에서 강 후보자 본인, 부친, 형 등 일가가 철거민 특별공급 딱지를 4개나 받았다고 추궁했는데요. 강 후보자가 "철거민 특별공급이라는 표현을 처음 들었다"고 답하자, 천 의원은 "청문회 시작부터 이렇게 거짓말과 위증으로 시작해도 되느냐"라고 따져 물었어요.
강 후보자는 "시세로 따지면 손해를 본 것인데 정부에 수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프레임 씌워 저희를 전부 부동산 투기꾼으로 만들었지 않나"라며 억울함을 표했어요. 오히려 "상상 초월할 정도의 손해를 봤다"고도 했고요. 그러면서 부동산 의혹 전반에 대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송구스럽다"고 밝혔어요.
또 다른 의혹은?
철거민 특공 외에도 장남 관련 의혹도 도마에 올랐어요.
- 장남의 상가 매입 🏢: 강 후보자의 장남이 이모와 이모부로부터 7억원가량을 빌려 재건축을 앞둔 분당의 한 아파트 상가를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어요. 강 후보자가 재산신고에서 이를 누락했다는 점도 문제가 됐고요. 강 후보자는 "전쟁 중이어서 살피지 못했다"는 취지로 답했어요.
- 위장 전입 의혹 🏠: 천 의원은 강 후보자와 배우자, 부친의 주소 이전 시점 등을 근거로 "철거민 딱지를 받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다면 한날한시에 갑자기 천왕동으로 전입신고를 할 이유가 없었다"고 주장했어요.
청문회 다음 날 반응은?
청문회 다음 날인 17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CBS 라디오에 출연해 강 후보자를 "부적격"이라고 평가했어요. "지금 서울의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는 게 하늘의 별 따기가 된 상황에서 '저희는 손해 봤다'는 이야기가 너무 뻔뻔하지 않은가"라고 지적하면서요. 국민의힘 지도부도 "부적격"이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