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먹통 피해 구제 신청 1200명 중 구제 가능한 건 250명으로 잠정 파악됐어요. 📋

수시 원서접수 먹통 피해 구제 신청 1200명 중 구제 가능한 건 250명으로 잠정 파악됐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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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5시50분께 유웨이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이 먹통이 되면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를 제때 내지 못한 수험생들이 속출했어요. 16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피해 현황과 조치 방안을 보고했는데요. 구제를 신청한 1200여 명 가운데 실제로 구제가 가능한 건 250여 건에 그친다고 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최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구제 신청 건수가 1200여 건에 달하지만, 잠정적으로 구제 대상으로 파악한 건 250여 건이라고 밝혔어요. 신청 건수의 5분의 1 수준이에요.

시스템 장애 당일 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유웨이 측은 매뉴얼에 따라 접수 시간을 1시간 연장했는데요. 이 연장 접수가 진행되는 동안 경쟁률을 공개한 대학이 성균관대·세종대·한양대 ERICA 등 총 17곳인 것으로 파악됐어요.

보고는 언제 이뤄졌어? ⏱️

최 장관은 장애 발생 약 50분 뒤인 오후 6시43분에 처음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어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오후 5시50분에 먹통이 됐는데 50분이 흘러서 알았다는 것이냐"고 묻자, 최 장관은 "저한테 정확하게 보고된 시간은 그렇다"고 답했어요.

최 장관은 보고 지연 경위에 대해 "대교협에 보고한 시간이 늦어진 것, 대교협에서 교육부에 실질적으로 통지가 늦어진 것에 관해서 이번에 철저하게 조사해서 그러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어요. 또 접수 시간 1시간 연장 조치는 자신이 직접 지시한 것은 아니라고도 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교육부는 경쟁률 공개 이후 이뤄진 접수에서 불공정성이 확인될 경우 대학과 협의해 접수 취소 등의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에요. 유웨이 측은 특별조사반에는 포함되지 않고, 조사 과정에서 자료 제출 등 조사에 응하는 역할을 맡게 돼요.

최 장관은 장애 발생과 대처 과정의 일차적인 책임은 원서접수 대행업체와 대교협, 대학에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입시정책 전체에 관해서 책임을 지고 있는 장관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어요. 이어 "이번 일과 직접 관련된 학생들이 있다면 적어도 억울한 일이 없도록 최대한 조사해 구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미안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고 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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