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씨 임명 강행하면 이재명 대통령 임기 못 마친다"고 단언했어요. 🔥
16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이 강행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마친다"고 단언했어요. 전날 열린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됐음에도 야권의 공세 수위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는데요. 참여연대까지 김 후보자를 '부적격'으로 공식 판정하고, 여론조사에서도 임명 반대 의견이 과반을 넘기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어?
한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열린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강하게 비판했어요. "의혹은 이미 진작에 해소됐다. 왜냐하면 다 사실이니까 의혹이 없다"며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고 범죄"라고 주장했고, 후보자의 해명에 대해서도 "납득되는 것은 없다"고 잘라 말했어요.
임명 강행 시 결과에 대해서도 강한 경고를 날렸어요. "'오빠 독약 로비스트'를 '정의부'의 수장으로 뻔뻔하게 임명하는 정권이 3년 더 갈 수 있겠냐"며 "이 대통령이 국민을 우습게 본다면 임명을 할 것이고, 임명을 강행하면 많은 분들이 거리로 나와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야권 분위기는 어때?
한 의원만이 아니에요. 국민의힘도 총공세에 나섰어요.
- 정점식 원내대표 🎙️: 김 후보자를 "역대 최악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라고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어요. "임명을 강행한다면 재판보다 더 무서운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김 후보자가 진짜로 장관이 되면 공소취소를 시도할 것이 뻔하다"고도 했어요. 법무부 장관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재판에 영향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예요.
- 대국민 보고대회 📢: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국회 본관 중앙계단 앞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알리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 예정이에요. 임명이 강행될 경우 추가 장외투쟁 가능성도 열어뒀어요.
시민단체·여론은 어떻게 나왔어?
참여연대 입장 🏛️: 참여연대는 15일 논평에서 김 후보자가 "결격사유는 분명한 반면 임명돼야 할 이유와 정책적 역량은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며 부적격 입장을 공식화했어요. 구체적으로는 2008년 음주운전 벌금 70만원 전과, 자녀 위장전입,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식약처장 로비 의혹 등을 결격 사유로 꼽았어요. 특히 로비 의혹에 대해 후보자가 "공익적 민원 전달"이라고 해명했지만, 참여연대는 "부정청탁으로 강하게 의심된다"고 반박했어요.
참여연대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비판했어요. "후보자 검증은 외면하고 소명 기회만 제공하는 '증인·참고인 없는 청문회'를 강행했다"고 지적했고, 박선원 의원이 최고위원회에서 공익신고자의 신분을 사실상 공개하고 제보 동기를 폄하한 것은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이라고도 비판했어요.
여론조사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4~15일 전국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임명 반대 의견이 52.1%로, 찬성(25.1%)보다 두 배 이상 높게 나왔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