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시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마칠 것이라고 단언했어요. 🔥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시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마칠 것이라고 단언했어요. 🔥

뉴닉
@newneek
읽음 14

16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임기를 못 마친다고 단언한다"고 밝혔어요. 같은 날 참여연대도 김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 부적격하다고 평가했어요.

무슨 일이 있었어?

15일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어요. 김 후보자 관련 신약 로비 의혹을 제기해 온 한동훈 의원은 청문회장 밖에서 페이스북 게시물을 연쇄적으로 올리고 기자들과의 문답을 자청하며 장외 여론전을 이어갔다고.

한동훈 의원, 뭐라고 했어?

한 의원은 1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어요.

  • 임기 못 마친다 🗣️: "오빠 독약 로비스트를 '정의부'의 수장으로 뻔뻔하게 임명하는 정권이 3년 더 갈 수 있겠나"라며 임기를 못 마칠 것이라고 단언했어요.
  • 거리로 나가야 한다 📢: 국민들이 김승원의 임명을 변곡점으로 생각할 것이라며 "거리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거리로 나와주실 것"이라고 했어요.
  • 본인 참여 여부는 즉답 회피 🤐: 자신도 거리로 나갈 것이냐는 질문엔 "차차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어요.

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이 공개한 자료의 출처를 문제 삼는 것에 대해 "제보자를 까라는 것은 공익에 반하는 관음증"이라고 반박했어요. 또 '단독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지적엔 국민의힘 의원들과 상의해왔다며 "윤상현 의원 같은 경우 저랑 따로 만나기도 했고, 청문회 과정에서 저랑 연락을 하면서 어떤 부분이 어떤 발언이 좋을까 서로 상의하기까지 했다"고 강조했어요.

각 진영 반응은?

국민의힘도 임명 반대 공세를 이어갔어요.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만한 변명과 뻔뻔한 방탄으로 얼룩진 부적격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정권의 파국을 부를 뿐"이라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어요.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임명 강행 시 제2의 조국 사태가 불러올 국민 저항과 정권 몰락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어요. 참여연대 역시 청문회 이후 김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 부적격하다고 밝혔어요.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이 공개한 자료의 출처를 문제 삼으며 공세를 폈어요. 이에 한 의원은 "제보자를 까라는 것은 공익에 반하는 관음증"이라며 맞섰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