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 경쟁률 공개 뒤 접수한 원서는 취소될 수도 있어요. 📋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 경쟁률 공개 뒤 접수한 원서는 취소될 수도 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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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 시간이 연장된 대학 가운데 17개교가 기존 마감 시각 기준 경쟁률을 공개한 뒤 추가 접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어요. 교육부는 경쟁률을 확인한 뒤 원서를 낸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 접수 취소를 검토하기로 했는데요. 시스템 오류로 피해를 본 수험생은 구제하되, 불공정 사례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운 거예요.

어쩌다 이렇게 됐어?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께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어요. 일부 수험생이 원서 저장과 제출, 전형료 결제 등을 정상적으로 마치지 못하게 된 거예요. 이에 오후 6시 마감 예정이던 일부 대학은 접수 시간을 오후 7시로 연장했는데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이미 경쟁률을 공개한 대학에도 추가 접수가 가능해졌다는 거예요. 먼저 원서를 낸 수험생들을 중심으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5일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어요.

  • 불공정 의심 사례 점검 🔍: 경쟁률이 공개된 이후 연장 시간에 접수된 사례를 확인·점검하고 있어요. 경쟁률을 확인한 뒤 새롭게 지원한 사례 등이 있었는지 살펴본 뒤, 대학과 협의해 의심 사례에 대해 접수 취소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에요.
  • 피해 수험생 구제 📑: 시스템 장애로 정상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은 오류 로그와 원서접수 이력 등 객관적인 전산자료를 토대로 구제 대상을 가려낼 방침이에요. 마감 시간 연장 이후에도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은 1200여 명으로 집계됐는데, 교육부는 구제 요건을 엄격하게 적용할 방침이어서 실제 구제 인원은 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어요.

구제 대상은 장애가 발생한 오후 5시 50분 당시 오류 로그가 있는 지원자, 그리고 구제를 신청한 대학에 원서 작성·저장·제출·결제 시도 등 접수 이력이 있는 지원자예요. 접수 이력이 여러 건이면 마지막으로 작성하거나 수정한 원서만 인정한다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교육부와 대교협은 이번 사태의 정확한 발생 원인과 대응 과정, 원서접수 시스템 운영·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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